압구정·대치동에서만 받을 수 있던 국제학교 수준의 비문학 독해 수업을,
이제 인강으로.
TOEFL 만점·GRE 상위 4% 강사가 설계한
초등 3~중1 전용 8주 40강 커리큘럼.
영어 유치원, 어학원, 화상영어 — 5년째 시키고 있는데
정작 영어책 한 권을 끝까지 읽지 못하는 아이들. 가장 자주 듣는 고민입니다.
영어유치원까지 보냈는데, 초등 들어오니 읽기 수준이 멈춘 것 같아요. 회화는 되는데 책이 안 읽혀요.
단어는 매주 100개씩 외우는데, 정작 지문 속에서는 그 단어를 못 알아봐요. 시험만 보면 점수가 안 나와요.
동네 영어학원은 지문이 너무 짧고 쉬워요. 그렇다고 미국 원서 튜터는 한국 아이 수준을 잘 몰라서 진도가 안 나가요.
선생님 프로필을 안 보여주는 학원이 너무 많아요. 누구 강의인지도 모르고 결제하기가 망설여져요.
읽기는 그럭저럭 하는데 한 줄 이상 글을 못 써요. 라이팅까지 봐주는 데가 흔치 않더라고요.
곧 중학교인데, 교과서 영어로는 부족할 것 같아요. 비문학·아카데믹 독해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해요.
Week 1 · Unit 01 · Marco Polo
결제 전에 강의 한 편을 직접 들어보고, 실제 교재 페이지를 그대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문(312단어) → 어휘(10개) → 문제(9문항) → 라이팅까지 한 강이 어떻게 이어지는지 모두 공개합니다.
Today, traveling from Europe to Asia takes only a few hours by airplane. More than seven hundred years ago, however, such a journey could take many years and was full of danger. One of the most famous travelers of that time was Marco Polo, a young merchant from Venice, Italy. The book he later wrote about his travels changed the way Europeans saw the world.
Marco Polo was only seventeen when he set out with his father and uncle in 1271. The three men crossed wide deserts, climbed steep mountains, and rode camels for thousands of miles. After more than three years of hardship, they finally reached China, which Europeans called "Cathay." There, they were welcomed by the powerful emperor Kublai Khan, who ruled over a vast empire.
The emperor was impressed by the clever young foreigner and gave him important duties. For about seventeen years, Marco Polo served the emperor and traveled across the empire. He observed many things that were unknown in Europe at that time. He saw paper money used as currency, black stones (coal) that burned like wood, and huge ships carrying hundreds of passengers along rivers.
When Marco Polo finally returned home in 1295, his neighbors did not believe his stories. They thought he had made up his adventures. Years later, while he was held in a prison after a war between Venice and Genoa, he told his stories to a fellow prisoner, a writer named Rustichello. Together they produced a book known as The Travels of Marco Polo. The book spread quickly across Europe and made readers curious about the riches of Asia. It is even said that Christopher Columbus carried a copy of it on his voyages two centuries later.
What was remarkable about Marco Polo? Write 5–7 sentences explaining why his journey and his book mattered.
실제 강의에서 사용하는 지문 형식 그대로, 5문항으로 빠르게 진단합니다.
결과 화면에서 아이의 추정 Lexile 레벨과, 어디서부터 시작하면 좋은지 안내드립니다.
—
* 본 진단은 수업 시작 전 대략적인 출발점을 안내하기 위한 간이 진단입니다. 정식 레벨 리포트는 사전 등록 후 발송되는 8문항 정밀 진단으로 제공됩니다.
압구정·대치에서만 들을 수 있던 국제학교 수준의 수업을,
이제 어디서든 만날 수 있습니다.
초등·주니어 리딩 전임 강사 / 커리큘럼 디렉터
민주T 토플 리딩 주니어는 초등 3학년 ~ 중1을 위해
설계된 비문학 독해 커리큘럼입니다.
친구와는 영어로 대화하는데, 비문학 텍스트만 만나면 멍해지는 아이. 단어가 아니라 '읽는 방법'이 부족한 단계입니다.
초4~중1 사이 영어 학습의 분기점. 시험을 위해 외우는 게 아니라, 시험을 자연스럽게 통과하는 진짜 실력을 쌓을 시기.
한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 어디든. 위치 상관없이 같은 수준의 비문학 독해 코칭을 받고 싶은 가족.
한국어를 배우면서 세종대왕을 함께 만나듯,
영어를 배우면서 콜럼버스 · 아인슈타인 · 스티브 잡스를 만납니다.
8주 · 8테마 · 40강의 비문학 필수 상식 기반 커리큘럼.
재미가 없으면 공부가 안 됩니다. 그래서 민주T 토플 리딩 주니어는
8주 동안 40명의 인물·문명·사건을 만나며 영어와 배경 지식을 동시에 쌓습니다.
탐험가에서 미래의 혁신가까지. 8주 동안 학생은 비문학 영어 독해 능력과 함께 풍부한 배경지식을 얻게 됩니다. 단순 시험 대비를 넘어, 영어로 세상을 읽는 힘을 기르는 커리큘럼입니다.
인강 한 편에 지문 → 핵심 어휘 → 리딩 문제풀이가 모두 들어 있고,
이어서 라이팅 15분으로 직접 써보며 마무리하는 구조입니다.
월~금 5일간 진행 · 토·일은 자율 복습
모든 강은 4가지 학습 요소로 동일하게 설계되어,
학생이 매일 같은 흐름으로 안정감 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280~320단어 분량의 비문학 지문. Lexile 770~1000L 수준으로, 미국 초등 3–5학년 State Standard 기준에 맞춰 엄선되었습니다.
4지선다 9문항. 주제 파악, 세부 정보, 어휘 추론, 지시어, 추론 등 TOEFL Junior Reading 출제 유형을 모두 다룹니다.
지문 속 형광펜 표시 핵심 어휘 10개. 한국어 뜻과 예문 제공. 8주 학습 시 약 400개 이상의 어휘를 습득합니다.
자유 작문이 아닌 지문 기반의 Structured Writing. Useful Expressions를 활용해 5–7문장 단락을 구성하는 훈련.
아이가 매일 무엇을 얼마나 풀었는지, 어휘는 얼마나 쌓였는지,
라이팅 점수는 어떻게 변하는지 — 한눈에 보는 진도 대시보드.
한국 어학원, 미국식 튜터, 시험 인강과
민주T 토플 리딩 주니어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압구정 어학원·1:1 지도에서 검증된 학생·학부모 실제 후기.
초3부터 중1까지, 학년별 변화를 직접 들려드립니다.
"영어책만 보면 도망가던 아이가, 매일 '오늘은 무슨 이야기야?'를 먼저 물어봐요. 영어를 무서워하지 않게 된 게 가장 큰 변화예요."
"외운 단어를 지문에서 알아보기 시작하더라고요. '단어가 지문 안에 살아있다'는 느낌을 처음 가진 것 같아요. 시험 점수도 자연스럽게 올랐고요."
"미국 튜터도 받아봤지만, 민주T처럼 '한국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정확히 짚어주는 분은 처음이에요. 직접 겪어본 분이라 다릅니다."
"중학교 가기 전에 라이팅까지 잡고 싶었는데, 한 단락도 못 쓰던 아이가 8주 만에 5문장 글쓰기를 자기 힘으로 마무리하더라고요."
"중학교 가니 지문 길이가 두 배가 됐는데, 당황 없이 풀어내요. 영어를 '암기'가 아니라 '이해'로 받아들이는 게 가장 큰 변화입니다."
인강으로 8주 커리큘럼을 완주하고, 더 집중 관리가 필요하면 Premium 스터디를 신청하세요.
교육은 모두에게 닿아야 한다는 원칙으로 가격을 책정했습니다.
8주 40강 전체 1회 결제 · 시즌제 운영
5월 30일 이후 정가 ₩300,000으로 환원
소수 정원제 · 선착순 마감
네, 초등 3학년부터 중1까지가 정확한 타겟입니다. 지문은 Lexile 770~1000L — 미국 초등 3–5학년 표준 수준으로, 단어를 모두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모르는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떻게 추론하는지'를 함께 배우는 커리큘럼입니다. 사전 등록 시 무료 레벨 진단을 받아보시면 정확한 시작 지점을 안내드립니다.
정식 오픈은 2026년 5월 30일입니다. 지금 사전 등록하시면 오픈 즉시 알림을 받으시고, 런칭 직전 한 달간 적용되는 30% 할인 (정가 ₩300,000 → ₩210,000)으로 결제하실 수 있습니다. 사전 등록은 무료이며, 결제는 오픈 후 시즌 시작 시점에 진행됩니다.
인강 한 편(35~45분)에 지문 → 핵심 어휘 해설 → 리딩 문제풀이까지 모두 들어 있고, 이어서 라이팅 15분으로 마무리하는 단순한 2단계 구조입니다. 게다가 월~금 5일만 진행하고 토·일은 자율 복습이라 충분히 쉬어가는 구조입니다. 학부모님 진도 대시보드로 페이스 조절도 가능합니다.
시즌 1 수료 학생에게는 다음 시즌 우선 신청권이 자동 부여됩니다. 또한 시즌 1 이후의 중·고등 과정 (IB·SAT·AP·국제학교 라이팅 심화)이 단계적으로 오픈될 예정이라, 한 강사·한 트랙으로 초등부터 입시까지 일관되게 이어집니다.
네, 100% 가능합니다. 민주T 토플 리딩 주니어는 처음부터 아시아 전역 국제학교·유학생 가족을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한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어디서든 동일한 인강과 자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가는 ₩300,000이고, 5월 30일 정식 오픈 직전 한 달간만 30% 할인된 ₩210,000으로 사전 등록을 받습니다. 동등한 수준의 1:1 어학원 8주 수업은 일반적으로 100~200만 원대입니다. 민주T 토플 리딩 주니어는 "양질의 교육은 모두에게 닿아야 한다"는 원칙 아래 인강 형태로 비용을 크게 낮췄고, 더 집중 관리가 필요한 학생만 Premium 스터디를 추가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비문학 영어를 일찍 시작한 아이가 결국 IB·SAT·대학 입시에서
압도적 차이를 만듭니다. 그 첫 걸음, 지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