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리딩, 아직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신가요?
영상만 던져주는 인강이 아니라, 담당 선생님이 4주간 1:1로 끝까지 끌어주는 시스템.
학생은 원하는 시간대에 자율적으로, 선생님은 매주 정해진 리듬으로 — 둘 다 지치지 않게.
월요일·수요일 정해진 진도. 학생이 원하는 시간대에 자유롭게 시청 (50~60분). 강사 직강 영상 + 인터랙티브 학습지로 한 강 완전 학습.
금요일 — 제출한 리딩·라이팅 과제에 1:1 첨삭 피드백. 단순 채점이 아닌 사고 과정 자체에 대한 피드백.
각 VOD 강의에 대한 리딩 + 라이팅 + 단어 통합 과제. 단순 단어 외우기가 아니라 맥락 안에서 잡는 어휘력 훈련.
토요일은 자율 복습, 일요일은 가족 시간. 학원 시간표에 맞춰 이동할 필요 없는 — 가족 시간 보호하는 학원.
월·수 VOD → 화·목 과제 제출 → 금 1:1 첨삭 — 4주 수강권 동안 매주 동일 반복
"비문학이 무서웠던 아이가 어떻게 영어로 글을 읽고 쓰게 되었는가" —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영어 리딩,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단어를 외워도, 영어책을 사줘도 — 시험·내신·토플 점수로는 잘 연결되지 않습니다.
영어 리딩은 읽는 방법 자체를 따로 훈련해야 늘기 때문이에요.
학년·수준에 딱 맞는 비문학 리딩 훈련 — 지금부터 제대로 시작하면 평생 자산이 됩니다.
인물·역사·과학을 영어로 읽으며, 단어가 아닌 세계를 알아가는 독해. 학년이 올라갈수록 무너지지 않는 기반이 됩니다.
외워서 쌓는 어휘가 아니라, 글의 맥락 안에서 만나는 academic vocabulary. 수능 영어 비문학과 TOEFL Junior가 똑같이 요구하는 그 어휘층입니다.
읽고 끝나지 않습니다. 읽은 글을 자기 문장으로 다시 쓰는 Reading → Writing 구조 — 학술 영어가 시작되는 지점입니다.
Main Idea · Detail · Vocabulary · Inference · Reference. 수능 영어 비문학·내신도, TOEFL Junior · IB · SAT도 — 결국 이 5개 질문 유형이 전부입니다.
비문학 리딩 트레이닝.
미국에서는 이미 초3부터 영어 시간의 절반을 이걸로 채우고,
국제학교·강남 영재학원에서도 똑같이 시키는 — 학술 영어로 가는 진짜 입구.
그런데 한국 일반 학원에서는 거의 다뤄지지 않습니다. 정보가 없어서.
미국 표준 교육과정(Common Core State Standards) 기준 — 초3~초5 영어 시간 중 Informational Text(비문학) 비중 50%. 동화책이 아니라 역사·과학·전기 지문을 읽고 요약·추론·작문하는 훈련을 매일 합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비중은 더 늘어요(중학교 55%, 고등학교 70%).
압구정·대치 국제학교 수업, 강남 영재학원 영어 시간 — 픽션이 아니라 비문학 지문으로 리딩·라이팅을 합니다. 일론 머스크의 어린 시절, 빙하기의 원인, 에디슨의 발명 같은 글을 읽고, Main Idea·Inference·Vocabulary를 따로 훈련해요. 이건 유학 준비가 아닙니다 — 학술 영어의 기본기입니다.
비문학은 보통 고등 수능 직전에야 시작합니다. 그동안 단어 5천 개를 외우고 영어책 100권을 읽혀도 — 시험 점수가 정체되는 이유. 읽는 방법(Main Idea·Inference)을 따로 훈련받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시작이 늦으면, 1~2년 격차는 따라잡기 어렵습니다.
대치동 학원이 없어도, 부모가 영어를 못해도, 국제학교가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지방의 일반 초·중등 아이도 노트북 한 대만 있으면
미국 초등학교와 국제학교가 쓰는 것과 같은 방식으로 학술 영어를 시작할 수 있어요.
그게 민주T 잉글리시가 시작된 이유입니다.
쉬운 비문학과 수능·iBT TOEFL 사이, 학술 영어로 가는 훈련 구간이 비어 있습니다.
민주T 잉글리시 시리즈가 그 훈련 구간 — 초3부터 중3까지, 단계별 비문학 리딩·라이팅으로 학술 영어 습관을 잡는 시간입니다.
중간 단계 수업을 들으려면 학원 레벨테스트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런데 그 시험을 통과하려면 — 이미 그 단계를 끝낸 아이여야 한다는 모순.
초3까진 엄마표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비문학 학술 어휘부터는 부모도 처음 보는 단어가 더 많아집니다. 코칭이 멈춥니다.
지금 풀던 비문학의 다음 권을 사봅니다. 그런데 지문만 5단어 더 길어졌을 뿐, 구조가 똑같아요. "이거 또?" 아이는 점점 흥미를 잃고, 부모도 솔직히 지겹습니다.
다루는 주제 · 한 강 구성 · 하루 학습 흐름 · 실제 교재 — 한 화면에 모두.
학부모님이 한눈에 "이런 체계로 우리 아이가 리딩을 배우는구나"를 보실 수 있습니다.
단어 외우는 비문학이 아닌, 마르코폴로·에디슨·잡스 — 40인의 인생 스토리로 호기심을 자극.
읽기로 끝나지 않는 — 지문 → 어휘 → 문제 → 라이팅의 한 호흡 학습.
280~320단어
비문학 지문 + QR 음원
10개 / 강
맥락에서 잡는 어휘
9문항 / 강
찍어서 못 푸는 detail
5~7문장
Structured Essay
월~금 5일 진행 · 토·일 자율 복습. 가족 시간을 보호하는 압축된 학습 리듬.
교재 페이지마다 인쇄된 QR 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원어민이 자연스러운 속도로 읽은 MP3 음원이 즉시 재생됩니다.
별도 앱 설치·로그인 없이, 어디서나 듣기 학습이 가능합니다.
Today, traveling from Europe to Asia takes only a few hours by airplane. More than seven hundred years ago, however, such a journey could take many years and was full of danger. One of the most famous travelers of that time was Marco Polo, a young merchant from Venice, Italy. The book he later wrote about his travels changed the way Europeans saw the world.
Marco Polo was only seventeen when he set out with his father and uncle in 1271. The three men crossed wide deserts, climbed steep mountains, and rode camels for thousands of miles. After more than three years of hardship, they finally reached China, which Europeans called "Cathay." There, they were welcomed by the powerful emperor Kublai Khan, who ruled over a vast empire.
The emperor was impressed by the clever young foreigner and gave him important duties. For about seventeen years, Marco Polo served the emperor and traveled across the empire. He observed many things that were unknown in Europe at that time. He saw paper money used as currency, black stones (coal) that burned like wood, and huge ships carrying hundreds of passengers along rivers.
When Marco Polo finally returned home in 1295, his neighbors did not believe his stories. They thought he had made up his adventures. Years later, while he was held in a prison after a war between Venice and Genoa, he told his stories to a fellow prisoner, a writer named Rustichello. Together they produced a book known as The Travels of Marco Polo. The book spread quickly across Europe and made readers curious about the riches of Asia. It is even said that Christopher Columbus carried a copy of it on his voyages two centuries later.
What was remarkable about Marco Polo? Write 5–7 sentences explaining why his journey and his book mattered.
압구정·대치에서만 들을 수 있던 국제학교 수준의 수업을,
이제 지역·학원 관계없이 같은 화질, 같은 깊이로 만날 수 있습니다.
초3~중3 비문학 리딩·라이팅 전문 영어강사
안녕하세요, 민주T영어의 민주입니다.
고려대 정치외교학과를 최우등 졸업하고 영어영문학을 이중전공했으며,
TOEFL iBT 120점 만점, GRE Verbal 상위 4%, IB 44점을 받기까지
저를 만든 건 회화 학원이 아니라 매일 읽었던 영어 원서와 글쓰기였습니다.
그 경험을 바탕으로 압구정 어학원에서 5년 이상 국제학교 학생들을 가르치고,
ETS 공식 콘텐츠 협업과 IGCSE·MYP 정규 수업을 진행해 왔습니다.
학년이 아닌 아이의 실제 레벨(Lexile)로 단계 결정.
같은 초3이어도 노베이스면 Intermediate부터, 상위권이면 Advanced부터 — 무료 레벨테스트로 정확히 안내합니다.
민주T 잉글리시 시즌 1은 초등 3학년 ~ 6학년의 모든 아이를 위해
설계된 비문학 독해 커리큘럼입니다. 지역·학원·유학 여부 관계없이, 같은 출발선.
사는 곳·학원 여부와 관계없이, 노트북 한 대로 충분합니다. 도시·지역 구분 없이 모든 초등 고학년·중학생이 같은 출발선에 설 수 있습니다.
초등 고학년~중학생 영어 학습의 분기점. 시험을 위해 외우는 게 아니라, 시험을 자연스럽게 통과하는 진짜 실력을 쌓을 시기. 학원 레벨테스트도 통과 못 하던 아이가 정규 코스를 따라가며 들어갑니다.
친구와는 영어로 대화하는데, 비문학 텍스트만 만나면 멍해지는 아이. 단어가 아니라 '읽는 방법'이 부족한 단계 — 그 방법을 처음부터 잡아드립니다.
한국·해외 어디든, 같은 수준의 비문학 독해 코칭을 받고 싶은 가족 — IB · SAT까지 이어지는 같은 트랙의 첫 단계.
한국 어학원, 미국식 튜터, 시험 인강과
민주T 잉글리시는 본질적으로 다릅니다.
등록 전에 아이의 정확한 레벨부터 확인합니다. 무료 레벨테스트로 진단 → 담당 선생님이 맞춤 단계 추천 → 동의 후 4주 수강권 결제.
레벨이 안 맞으면 환불이 아니라, 처음부터 안 보내드립니다.
9문항 비문학 독해 테스트 + 학년·환경 정보. 약 8분 소요. 결과를 바탕으로 담당 선생님이 1차 분석합니다.
담당 선생님이 카톡으로 직접 — 레벨 분석 결과 + 추천 단계 + 맞춤 학습 로드맵 설명. 부모님 질문 자유롭게.
동의하신 후 결제 → 담당 선생님 배정 → 6/15(월) 개강일 학습 시작. 4주 후 다음 단계 자동 추천 (강제 연장 없음).
전자책 · 인강 · 라이브 — 모든 학습 자료를 한 번에.
🔥 얼리버드 한정가 ₩270,000에 4주 수강권을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6/15 개강.
영상만 던져주는 인강이 아닙니다.
담당 선생님이 4주간 1:1로 끝까지 끌어주는 관리형 시스템 — 두 코스 모두 같은 가격, 레벨테스트 후 맞춤 추천.
신청 순서대로 단계별 알림이 나갑니다.
가격·효과·우리 아이한테 맞을지 — 신청 전에 가장 많이 망설이시는 지점을 먼저 정리해 드립니다.
네, 초등 3학년부터 6학년까지가 시즌 1의 정확한 타겟입니다. 지문은 Lexile 770~1000L — 미국 초등 3–5학년 표준 수준으로, 단어를 모두 알고 시작하는 게 아니라 '모르는 단어를 만났을 때 어떻게 추론하는지'를 함께 배우는 커리큘럼입니다. 사전 등록 시 무료 레벨 진단을 받아보시면 정확한 시작 지점을 안내드립니다.
2026년 6월 15일(월) 1기 개강입니다. 얼리버드는 대기 신청자 한정 · 선착순 20석 · 6월 22일(월)까지만 진행됩니다. 정가 ₩350,000 대비 ₩270,000 (4주 수강권)로 결제하실 수 있고, 마감 후에는 정가로 인상됩니다. 결제는 카드·계좌 둘 다 가능합니다.
네, 100% 가능합니다. 민주T 잉글리시는 한국 일반 학생부터 해외 거주·국제학교·유학생 가족까지 모두 들을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한국·홍콩·싱가포르·말레이시아·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어디서든 전자책 PDF는 즉시 다운로드 가능하고, 인강 영상도 동일하게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비문학 리딩을 별도로 잡아주는 어학원 단과는 보통 월 25~40만 원대입니다. 1기 얼리버드 ₩270,000은 4주 전 과정 + 전자책 + VOD 40강이 포함된 가격이에요. 무엇보다 학원은 진도가 끝나면 남는 게 없지만, 이 수업은 '혼자 비문학을 읽어내는 방법' 자체를 가져가시는 거라 이후 수능·iBT까지 평생 쓰입니다.
늘어요. 단, '영상만 틀어놓는' 방식이 아니라 핵심 정보 마킹법과 거꾸로 질문하기 — 제가 국제학교 상위권을 가르치며 쓰던 두 가지 훈련법을 매 지문에 그대로 적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아이가 직접 문장에 표시하고, 스스로 질문을 만들며 읽기 때문에 '문제는 맞히는데 왜 그 답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벗어납니다. VOD라 막히는 부분은 몇 번이든 다시 볼 수 있는 게 오히려 장점이에요.
네, 바로 그런 학생을 위한 커리큘럼입니다. 비문학 리딩은 회화나 영어유치원 경험과 거의 무관해요. 영어를 '암기'가 아니라 '구조로 읽는' 훈련이기 때문에, 조기 영어 노출이 없었어도 단계별로 충분히 따라옵니다. 오히려 회화 중심으로만 배운 아이들이 비문학에서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사전 등록 시 무료 레벨 진단으로 정확한 시작 지점을 잡아드립니다.
전혀 문제없습니다. 전 과정이 VOD라 정해진 라이브 시간이 없어요. 주 2회 페이스만 지키면 아이가 가능한 시간에, 부모님 퇴근 후에 함께 보셔도 됩니다. 진도표와 학습 가이드를 함께 드려서 '오늘 뭘 해야 하는지' 헷갈릴 일이 없게 안내해 드려요.
미국 초등이 4학년부터, 국제학교 상위권이 6학년 전 시작하는 비문학 리딩 ·
그 학습 코드를 초3~초6 누구나, 학원 없이 집에서.
한 스테이지 = 주 2회 VOD × 40강 — 약 4~5개월에 걸쳐 단계별로 차근차근.
대기 신청자 한정 얼리버드 · 선착순 20석 · 6/22(월) 마감 · 마감 후 정가 ₩350,000 전환